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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11 18:56
국민 문화예술 관람률 80%대 돌입…지역별 격차 완화
 글쓴이 : 포혁림
조회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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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문화향수실태조사' 발표
영화 관람률 75.8%…대중음악·연예·미술 뒤이어
가구소득별 관람률 소폭 상승에도 큰 격차
60대 이상 문화예술 관람률 상승폭 '눈길'
‘2018 문화향수실태조사’ 중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및 분야별 관람률 변화 추이(사진=문체부).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우리나라 국민의 지난 1년간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이 8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문화예술 관람률 격차는 다소 완화된 반면 월평균 가구소득별로는 아직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문화향수실태조사’를 11일 발표했다. ‘문화향수실태조사’는 국민들의 문화향수 수요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지난 1년간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81.5%로 2016년 78.3% 대비 3.2% 포인트 증가했다. ‘문화향수실태조사’를 시작한 2003년 당시 62.4%에 불과했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15년 만에 19.1% 포인트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80%대에 진입했다. 관람횟수도 1년간 평균 5.6회로 2016년 대비 0.3회 증가했다.

분야별 관람률은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상승했다. △‘대중음악·연예’ 6.5%포인트 △‘문학행사’ 3.1%포인트 △‘뮤지컬’ 2.8%포인트 순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분야별로 가장 높은 관람률을 기록한 것은 영화(75.8%)였다. 대중음악·연예(21.1%), 미술전시회(15.3%), 연극(14.4%), 뮤지컬(13.0%)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 문화향수실태조사’ 중 지역별·가구소득별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변화 추이(사진=문체부).


지역별로 살펴보면 읍·면 지역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2016년 대비 6.0%포인트 상승한 71.7%로 조사됐다. 대도시(85.2%), 중소도시(82.1%)와의 관람률 격차가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가구소득별 문화예술 관람률은 100만 원 미만인 경우 42.5%, 100~200만 원 미만 58.4%로, 2016년 대비 각각 11.6%포인트, 12.7%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월평균 600만 원 이상 가구의 문화예술 관람률 91.9%와 비교할 때는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에 따른 문화예술 관람률은 60대 이상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문화예술 관람률은 2016년 대비 60대는 9.0%포인트, 70세 이상은 7.5%포인트 각각 증가해 60대 64.7%, 70세 이상 46.9%로 나타났다. 그러나 90%가 넘는 30대 이하의 문화예술 관람률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문화예술행사에서 우선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32.8%가 ‘작품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어 ‘관람비용을 낮추어야 한다(28.0%)’, ‘가까운 곳에서 열려야 한다(13.3%)’, ‘더욱 자주 개최되어야 한다(12.5%)’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 직접적인 참여 의지뿐만 아니라 활동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활동의 참여 기회가 부족한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 인상,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확충 등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7년 8월 1일부터 2018년 7월 31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만 15세 이상 남녀 1만558명을 대상으로 1대1 가구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다 자세한 결과 보고서는 ‘문화셈터’와 ‘문화예술지식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2018 문화향수실태조사’ 중 연령별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변화 추이(사진=문체부).


장병호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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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청. 2019.02.11 (사진=경북도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11일 올해 성장촉진 지역 16개 시군에 지역개발사업,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으로 83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성장촉진 지역 16개 시군은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울릉 등이다.

지역개발 사업은 2016년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은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과 2018년 12월 승인받은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발전촉진형'은 '지역의 새로운 가치 창조를 통해 주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비전으로 110개 사업에 5조5908억원(국비지원 4199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27개 사업에 496억원(국비 373, 지방비 123억원)이 들어간다.

'거점육성형'은 '미래 성장과 주민행복을 선도하는 거점지역 육성'이라는 비전으로 27개 사업에 1조7380억원(국비지원 1224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3개 사업에 48억원(국비 43, 지방비 5억원)이 들어간다.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는 41개 사업에 1316억원을 투입하기로 2017년 확정됐다. 올해는 25개 사업에 도비 83억원을 포함해 178억원이 투입된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가 낙후지역 주민의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에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56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는 계속사업을 포함해 10개 사업이 추진되며 110억원(국비 45, 시군비 65억원)이 투입된다.

경북도는 지속적인 중앙부처 예산지원 건의와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지역개발사업 조기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지역개발사업 국비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해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주민 소득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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